[백수연 기자]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재심' VIP 시사회가 열렸다.이날 배우 지헤라, 지수, 이준기는 강하늘을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다.네 사람은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에함께 출연했다.
지헤라 '강하늘 응원왔어요'
지수 '달의 연인 우정'
이준기 '영화 재밌게 보고갈게요~'
강하늘 '기분 최고'정우, 강하늘 주연의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담겼다. 오는 15일 개봉.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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