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스’ 연우진이 달라졌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 ‘눈길’

입력 2017-02-07 14:57
[연예팀] ‘내보스’ 연우진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2월7일,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이하 내보스)’에서 내성적이고 소심한 보스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연우진의 색다른 모습이 포착됐다.금일(7일) 방송될 ‘내보스’ 6회에서는 은환기(연우진)의 굴욕적인 프레젠테이션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사일런트 몬스터’가 해체 위기에 처하게 되고, 팀원들이 위기극복과 단합을 위해 워크숍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은환기가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제작진이 방송에 앞서 공개한 스틸컷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내성적이고 소심한 은환기의 모습과는 다른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타인과의 스킨십을 꺼려하는 그가 어색한 포즈로 아이를 안고 달래는가 하면, 판다곰 탈을 쓰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또한, 대인기피증이 있어 직원들과 눈도 마주치지 않는 그가 여러 사람들과 함께 급식 도우미를 하면서 ‘아빠 미소’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놀라움을 선사한 것. 은환기를 변하게 만든 숨은 사연은 과연 무엇인지 ‘내보스’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6회는 금일(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