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미녀와 야수’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2월1일 영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의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3월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댄 스티븐슨)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벨(엠마 왓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판타지 뮤지컬로, 지난 1991년 개봉됐던 동명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로 큰 관심을 모으는 작품이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벨과 왕자의 무도회 모습을 포착해,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가장 상징적인 장면으로 작품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예고한다. 특히,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벨과 푸른 연회복을 걸친 왕자는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놀라운 싱크로율로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더불어 파이널 예고편은 그림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전 세계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은 무도회 장면의 재현은 물론, 촛대와 시계 그리고 주전자로 대표되는 다채로운 사물 캐릭터들은 작품을 향한 흥미를 자아내게 돕는다.한편, 영화 ‘미녀와 야수’는 3월16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