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X정채연 ‘109 별일 다 있네’ 현장 공개...“꿀케미가 여기 있네~”

입력 2017-01-19 10:10
[연예팀] 미래에서 온 남자 로봇과 취준생 여자 인간의 로맨스?금일(19일) 네이버TV에 본편 라이브 예정인 국내 최초 SF 청춘로맨스 웹 드라마 ‘109 별일 다 있네(극본/연출 박선재)’의 대본 리딩 및 촬영현장이 공개됐다.잠원동에 위치한 제작사 컨버전스티비 사무실에서 진행된 ‘109 별일 다 있네’의 리딩현장은 다소 서먹한 기운이 맴돌았지만 얼마 후 촬영현장의 분위기는 가족같이 살갑고 친근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이어 리딩현장에서 최태준과 정채연은 기존에 연기하던 정극과는 다른 웹 드라마에 처음 도전하기 때문에 극본과 연출을 맡은 박선재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캐릭터를 열정적으로 분석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최태준은 베테랑 연기자답게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촬영현장에서도 정채연과 조연배우들에게 핫팩과 패딩을 챙겨주는 것은 물론, 섬세하게 연기지도를 해주는 등 뼛속까지 ‘훈남’의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분위기를 리드했다. ​반면 정채연은 자신만이 가진 특유의 귀여움과 애교로 밤샘촬영에 지친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하며 활력소가 되었다.총 6부작으로 제작된 ‘109 별일 다 있네’는 금일(19일) 오전 메이킹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25일 티저 영상, 26일 추가 메이킹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웹 드라마 ‘109 별일 다 있네’는 2월1일 오전 10시 네이버TV를 통해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컨버전스티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