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윤 기자] 영화 '공조' VIP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CGV에서 열렸습니다. 그룹 시크릿에서 탈퇴하고 배우에 전념하기로 한 한선화는 이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죠. 그 전에 한선화의 모든 모습을 다 본 건 아니었지만, 시크하고 도도한 인상이 강했죠. 하지만 간만에 본 한선화는 달랐습니다. 많이 밝아졌고,적극적으로 애교도 선보였죠. 그 이유가 뭐든 한층 청순해진 한선화의 미모와 더없이 잘 어울렸습니다. 역시 여배우의 미소는 진리입니다.
입장할 때부터 하늘하늘 쉬폰원피스에 어울리는 미소 선보인 한선화.
양 손 브이하고 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한선화
한선화 '아차차, 오른쪽 기자님들도 계셨죠'
한선화 '꼼지락 꼼지락, 이번에는 어떤 애교 선사할까요?'
한선화 '이번에는 한 손 브이, 짜잔~'
특별한 제스처나 표정을 지은 건 아니지만, 부드럽게 좌우로 움직이는 모습이 은근히 기분 좋게 만들었던 한선화.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