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윈, 난치병 어린이 돕기 앞장...‘엔젤스 파이팅’ 축하무대 오른다

입력 2017-01-10 13:46
수정 2017-01-10 16:00
[연예팀] 비트윈의 행보가 눈길을 모은다.보이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이 ‘제2회 엔젤스 파이팅 자선 격투대회’에서 축하공연을 통해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동참한다.이와 관련, 금일(10일) 비트윈 소속사 측은 “비트윈이 뜻 깊은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난치병으로 힘들어하는 어린 친구들이 힘낼 수 있도록 즐거운 무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엔젤스 파이팅’은 연예인과 파이터들이 참여하는 자선 격투단체로, 입장 수익을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수술비 및 생활 안정 자금으로 지원한다. 배우 정준호가 회장, 가수 김창렬과 임창정이 부대표를 맡고 있다.‘제2회 엔젤스 파이팅 자선 격투대회’는 1월14일 KBS스포츠월드아레나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14일) 오후 7시30분부터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한편, 비트윈은 지난 12월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태양이 뜨면’을 발표하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골드문뮤직, 에렌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