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잘 자라줘서 고마워' 정다빈-서신애, 정변의 좋은 예

입력 2016-12-28 20:30
[조희선 기자] 배우정다빈, 서신애가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감독 신카이 마코토)'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이날 두 사람은 아역배우의 앳된 모습을 넘어 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와 자태로 모든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정다빈 '여신이 걸어오네' '손인사만 해도 청순' '인형이 따로 없네' 서신애 '몰라보게 물오른 성숙미' '정변의 좋은 예' '영화 잘 보고 갈게요~'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소년 타키와 시골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오는 1월 4일 개봉 예정이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