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주간아’가 뽑은 자체 대상은 누구?12월28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 283회에서는 2016년을 결산하는 ‘제6회 주간아이돌 어워즈’가 개최된다. B급 감성을 지향하는 ‘주간아’의 선택을 받은 아이돌은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주간아이돌 어워즈’는 2011년 시작돼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전 세계 유일무이 아이돌 전문 시상식으로, ‘아이돌 is 뭔들’ 코너의 트와이스 다현과 여자친구 신비가 특별 MC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올해 시상식은 ‘너네 노래지만 너무 잘 추는거 아니니 상’을 비롯, ‘환장의 짝꿍상’ ‘온 우주의 흥이 지하 3층으로 왔상’ ‘지하 3층 뿌셔! 지구 뿌셔뿌셔! 상’ 등이 신설되어 기대를 모았다.더불어 역대 ‘주간아이돌 어워즈’는 사다리 타기, 병뚜껑 튕기기, 공으로 무작위 추첨하기 등 상상초월의 방법들을 사용해 ‘대상’을 선정했는데, 올해 역시 그에 못지않은 특별한 방법으로 ‘대상’에 적합한 아이돌을 뽑았다는 후문이다.한편, 2016년을 마무리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283회는 28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MBC에브리원)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