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예원, 인형처럼 산뜻한 미소 ‘깜찍 매력’

입력 2016-12-16 16:05
[패션팀] SBS ‘질투의 화신’에서 막내 기상 캐스터 나주희를 연기한 배우 김예원이 bnt와 화보 촬영 후 하트베어와 귀여운 사진을 남겼다.그는 청순하면서도 화끈하게 촬영에 임했다. 겸손함이 몸에 배어있고 매사에 신중했다. 배우 김예원의 매력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팔색조’다. 마치 청춘만화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발랄한 미모를 지녔지만 실제로 만난 그는 생각이 깊고 차분했다.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이 느껴졌다. 데뷔 8년 차, 아직 그는 배우로서 가고 싶은 길이 많다고 한다. 뮤지컬 ‘잭 더 리퍼’로 이제껏 보여줬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역할을 소화했지만 하고 싶은 연기는 여전히 많다. 역할에 대해 배우로서 갈증을 느끼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