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선 기자] 방송인 레이양, 서유리, 배우 천우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평가 대상식'에 참석했다.이날 세 사람은 같은 올 블랙 드레스지만 상반된 느낌을 선보이며 모든 시선을 이끌었다.
레이양 '한 눈에 봐도 섹시한 자태'
'청순 미모는 덤'
서유리 '펀칭 드레스로 귀엽게'
천우희 '올 블랙 드레스로 우아하게'
'기품있는 손인사'
'눈을 뗄 수 없는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범수 가족, 천우희, 이수경, 가수 윤미래, 볼빨간 사춘기, 방송인 서유리, 레이양 등이 참석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