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세븐틴이 음반계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12월12일, 국내 주요 음반 판매 조사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최신 주간차트(12월5일~11일 집계)에 따르면 세븐틴은 5일에 발표한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으로 최다 음반 판매 부문 1위에 올랐다. 세븐틴의 이번 앨범은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 ‘ 메이크 잇 헤픈(Make It Happen)’ ‘메이크 더 세븐틴(Make The Seventeen)’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발매됐다.이 3가지 버전은 각기따로 집계되어, 순위 상에는 각각 주간차트 2위와 3위 그리고 4위에 올랐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3가지 버전을 모두 합산한 결과,종합1위에 오르며 가요계 신 음반 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발매 첫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이 13만장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 데뷔한지 이제 약 1년 반 밖에 되지 않은 신인세븐틴이 음반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가요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데뷔 이후 자체제작으로 음반을 발매하며 실력파 그룹으로 입지를 굳힌 이들은,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이번 앨범 역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세 번째 미니앨범 ‘고잉 세븐틴’의 타이틀곡 ‘붐붐’으로 컴백한 세븐틴은 활발한 방송 활동 중에 있다. (사진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