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에이핑크 첫 스페셜 앨범의 멤버별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12월7일 자정(0시), 에이핑크가 첫 스페셜 앨범 ‘디어(Dear)’의 멤버별 티저 이미지 공개를공식 팬카페 및 공식 SNS를 통해시작했다. 첫 주자로초롱과 나은의 이미지가 게재되며 본격적인 ‘디어(Dear)’ 공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공개된 콘셉트의 사진 속 초롱은 소녀티를 벗고 성숙미를 과시, 상반된 매력을 선사한다. 그런가하면 나은은 가녀린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청순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에이핑크 공식 ‘분위기 여신’ 임을 입증하고 있다.또한 6일 공개된 이번 스페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통해, 타이틀곡 ‘별의 별’을 포함한 신곡 외에 기존 히트곡들이 새로운 편곡으로 수록되는 것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타이틀 곡 ‘별의 별’을 포함한 에이핑크의 첫 스페셜 앨범 ‘디어(Dear)’는 12월15일 자정(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보인다.(사진제공: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