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펜타곤 옌안 '여심 홀리는 손짓'

입력 2016-12-06 17:23
[백수연 기자] 그룹 펜타곤 옌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Five Senses’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감이 오지'는 마음이 향하는 이성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필하며 이제 감이 오냐는 질문을 던지는 유쾌한 가사를 담은 곡이다.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