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파격+큐티’ 스무살 비키니 자태 포착

입력 2016-11-24 14:36
[연예팀] 박나래의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오는 11월2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183회에서는 이사를 맞은 박나래의 ‘미리’크리스마스가 공개된다.최근 ‘나래바’ 확장이전을 선언했던 박나래가 본격 이사에 돌입하면서 안 쓰는 물건들을 지인에게 선물하며 산타클로스로 변신할 예정이다. 그 상대는 박나래의 훈남 절친으로 얼짱 출신이자 ‘리틀 조인성’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박나래는 어슬렁거리며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절친에게 “무슨 쇼핑하듯이 이렇게 와”라며 보자마자 절친 케미를 뿜었다. 보이는 족족 다 가져가겠다는 적극적인 절친의 모습에 박나래는 “정신이 좀 없는 애예요”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스무살 비키니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절친에게 선물로 건넸고,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내는 한편, 치명적인 귀여움이 눈길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