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24시 밀착 메이킹 공개...벌써부터 기대된다!

입력 2016-11-16 12:01
[연예팀] ‘화랑’의 메이킹 영상이 화제다. 12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 극본 박은영)’이 2016년 하반기를 장식할 화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청춘 사극물이다.이런 가운데,11월15일 청춘들의 싱그럽고도 유쾌한 모습이 담긴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의 타이틀은 ‘화랑 24시 카메라 선문생활기 PART1’로1500년 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청춘들의 일상을 즐겁게 그려낸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랑들의 일상이담겼다.오전 7시 기상시간, 8시 빨래시간, 9시 스트레칭, 10시 무술훈련, 오후 12시 30분 점심시간까지. 이에 따라 좌충우돌 즐거운 청춘들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그중에서도 청춘들의 유쾌 발랄 에너지와,화기애애한 분위기는 관전 포인트.밀려오는 아침잠에 투정부리는 막내 화랑, 스트레칭 시간 포착된 화랑들의 몸 개그, 점심시간 먹방 등 장면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화랑의 매력이 가득하다.무술훈련 시간 포착된 화랑들의 군무도 눈을 뗄 수가 없다. 짧은 장면이지만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보여줬기 때문. 여기에 홍일점 아로(고아라)의 웃음 가득 털털한 매력은 드라마 ‘화랑’이 보여줄 또 다른 청춘 아로의 존재감을 기대케 한다.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9월 촬영을 마쳤으며,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화랑’ 메이킹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