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아는 형님’에 샤이니가 출격한다. 11월12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샤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형님들은 50회를 맞이한 ‘아는 형님’을 자축하며, 50회 특집 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교실 문을 연 남학생 5명, 샤이니의 등장에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샤이니는 형님들의 반응에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익숙한 듯 받아들였다. 이어 그들은 “종현이의 복수를 위해 왔다”며, “오늘만큼은 분량 폭행을 당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종현이 지난 출연 당시 형님들의 과도한 아이린 편애로 분량 실종 사태를 겪었던 것. 샤이니에게 눈길도 주지 않을 것 같던 형님들은 그들의 본격적인 복수에 현혹되기 시작했다. 샤이니는 자신들의 노래 ‘원 오브 원(1 of 1)’을 방송 최초로 무반주 라이브 댄스로 보여주며 교실을 장악했다. 이어 종현은 ‘두 번째 종현이 게임’을 공개, 듣도 보도 못한 게임의 등장에 형님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강호동과 민경훈은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한 태민의 솔로곡 ‘굿바이(Goodbye)’ 댄스 대결도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