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양고기 편, 강타&차오루 에피소드 대방출

입력 2016-11-02 18:10
[연예팀] ‘수요미식회’ 양고기 편이 화제다. 11월2일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양고기 편에는 가수 강타, 피에스타 차오루가 출연해 토크의 풍미를 더한다.최근 녹화에서 강타와 차오루가 양고기에 대한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전해 재미와 유익함을 더했다. 양고기 애호가라는 차오루는 양고기 부위를 자세히 설명하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냈고, 강타는 중국 길거리에서 양꼬치 100개를 먹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그런가 하면, 양고기 특유의 향이 부담스럽다는 ‘초딩 입맛’ 전현무를 반하게 한 양고기 맛집이 소개될 예정이다. “양고기가 태어나서 처음인 이수근과 함께 이 가게를 갔는데, 과식을 해서 소화제를 먹더라”며“씹으면 씹을수록 육즙이 주는 행복감이 큰 곳”이라고 극찬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