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나 혼자 산다’ 최덕문이 멘붕에 빠진다. 10월2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179회에서는 절친 배우 이성민과 정석용을 만난 최덕문이 기습 폭로에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최덕문은 후배 배우들을 찾아가기 위해 핸드폰 속 지인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송강호, 이성민 등이 절친 배우로 목소리를 드러낸다. 여기에 정석용까지 가세해 최덕문에 대한 이야기를 폭로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바탕 전화타임이 끝나고 반갑게 모습을 드러낸 이는 다름 아닌 이성민과 정석용. 이들을 만난 최덕문은 “자꾸 장가 (다시) 안 가냐고 묻는다”며불평, 이를 듣던 정석용이 “너 여자 막 만나고 좋다며?”라고 기습 폭로의 포문을연다. 또한 이성민은 대학로 여자 후배들에게 어디 가냐고 물으면 “덕문 선배 만나러 가요”라고 한다며 엄청난 이력들을 공개, 그를 제대로 멘붕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