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드라, 도심형 전기차 출시

입력 2016-10-27 15:13
인도 마힌드라일렉트릭이도심형 전기차e2o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힌드라에 따르면e2o플러스는톨보이 디자인의 차체를 갖춰성인4명이 탈 수 있다.배터리 완충 시 140㎞를 달릴 수 있고,최고속도는85㎞/h다.원격진단,스마트폰 앱 연결,경로탐색,회생제동 시스템 등을 지원한다.판매가격은 54만6,000루피(한화 약926만원)이다.

회사측은"e2o플러스는 자동화 기술의 발전과 전력그리고 정보기술이 최소의 유지비와 조화를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합리적인 가격, 가정에서 충전이 가능한 편리성 등으로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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