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손연재, 러시아에서 손수 먹던 꿀 떡볶이의 정체는?

입력 2016-10-21 18:50
[연예팀] ‘마리텔’ 손연재가 손수 음식을 만든다.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사상 최초의 합동무대에 앞서 음식 만들기에 몰입할 예정이다. 지난주 손연재는 제자로 맞이한 피에스타 차오루와 우주소녀 성소에게 리듬체조의 기초 기술을 전수한 가운데, 후반전에는 합동 무대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이 시작되자 손연재는 합동무대 동작들을 음악에 맞춰 선보였다. 이를 본 차오루와 성소는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의 기술에 잠시 당황한 듯 보였으나, 이내 손연재에게 차근차근 배우며 동작 익히기에 몰입했다.그런가 하면, 계속되는 연습에 지쳐가는 제자들을 본 손연재는 즉석 쿡방을 준비했다. 난데없이 등장한 요리 재료에 제자들은 어리둥절해 했지만 “러시아에서 직접 해먹었던 꿀 떡볶이를 만들어 주겠다”는 손연재의 말에 기대감을 가졌다.이어 손연재표 꿀 떡볶이가 완성되자 제자들은 시식에 돌입했지만,맛을 본 사람들이 하나 둘의문의 표정을 지어 보였다는 후문.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