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우결’ 최태준, 윤보미의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10월21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밥을 먹는 순간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태봄 커플’ 최태준, 윤보미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최태준은 밥을 먹고 있는 윤보미의 입 주위에 티슈를 가져가고 있으며, 이에 두 사람이 휴지를 사이에 두고 스킨십을 하는 묘한 장면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등산 후 꿀맛 같은 식사로 첫 동반 등산 성공에 대해 자축할 예정. 이 과정에서 최태준은 열심히 잘 먹는 윤보미를 향해 꿀 눈빛을 보냈고, 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태준은 두 눈을 반짝반짝 하며 “배 터지게 먹어야지”라고 말하는 윤보미를 향해 “천천히 먹어, 복스럽게 잘 먹는다는 얘기 많이 듣지?”라며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입술 주위에 묻은 걸 닦아주기 위해 아무 말 없이 티슈를 가져다 댄다. 윤보미는 훅 들어오는 최태준의 행동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내 얼굴이 발그레해지며 티슈를 잡았고, 두 개의 손이 하나의 휴지를 맞잡는 묘한 스킨십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