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양궁대회 후원 나서

입력 2016-10-21 10:50
넥센타이어가 '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6'을 공식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경기장 전광판과 대회 제작물에 넥센타이어 영상 광고와 기업 로고를 노출하고, 대회장에 별도의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및타이어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장 프로모션 부스에서는 양궁 다트 게임 및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잠실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예선 및 본선이 열리며, 22일은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결선이 개최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대회 후원을 비롯해 국내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보폭을 더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넥센 히어로즈 프로야구팀을 후원중이며 스피드레이싱 대회에 타이틀스폰서로 참가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링컨, MKZ 신형으로 공격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