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오나미,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이 가수

입력 2016-10-18 10:46
[연예팀] ‘님과 함께’ 오나미의 과거가 공개된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오나미가 남편 허경환과 함께 모교를 방문한다. 최근 두 사람은 오나미의 고향인 공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자신이 졸업한 시골의 작은 초등학교를 방문한 오나미는 허경환과 함께 학교를 둘러보던 중 어린 시절 생활기록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허경환 앞에서 백치미를 드러냈지만, 예상외로 우수한 성적이 기록된 생활기록부와 전직 전교 회장 출신임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의 반전 생활기록부에 눈을 못 떼던 허경환은 “깜짝 놀랄만한 걸 발견했다. 장래희망이 가수였다”며 장래희망이 적힌 곳을 가리켰다는 후문. 가상 남편 허경환마저 놀라게 만든 오나미의 반전 생활기록부는 10월18일 오후 9시 30분 JTBC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