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겨울용 타이어에 명품보증제도 도입

입력 2016-10-17 15:13
넥센타이어가 포르쉐 카이엔 공급을 기념해 렌탈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 및 윈터 명품보증제도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올해 12월31일까지 진행되는 사은 이벤트는 윈터제품인 윈가드 스포츠와 윈가드 아이스, 윈가드 아이스 SUV, 윈가드 SUV와 엔페라 AU5, 엔페라 RU5, 엔프리즈 AH8 중 4개를 렌탈하면 소비자가 입력한 주소지로 '바자르(BAZAAR) 퀸사이즈 고급 이불'을 배송한다. 또 윈터명품보증제도는 겨울 대표 제품인 윈가드 스포츠, 윈가드 아이스, 윈가드 아이스 SUV, 윈가드 SUV 중 4개 구매 시 소비자 과실로 인한 사용 불가품에 대해 1회에 한해 1:1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다.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전국 타이어테크와 타이어뱅크 등 전문매장에서 제품 구매시 받은 보증서를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한 후 이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명품보증서 지급기간은 2016년 12월31일까지이며, 보증 서비스는 2017년 6월30일까지 받을 수 있다.넥센타이어 한국지역담당 임금옥 전무는 "최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포르쉐에 타이어 공급을 시작하는 등 넥센타이어의 진보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명품보증제도를 겨울용 제품에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사은 이벤트는 넥스트레벨 홈페이지(www.tirerental.co.kr)와 넥센타이어 홈페이지(www.nexenti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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