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김범수 “나 이거 안 해! 심사 안 할 거야”

입력 2016-10-13 13:44
[연예팀] ‘슈퍼스타K 2016’ 김범수의 발언이 화제다. 10월13일 방송될 Mnet ‘슈퍼스타K 2016’ 4회에서는 심사위원 김범수가 심사 포기를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제작진은 본방송에 앞서 4회 예고 영상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참가자들이 2라운드 ‘지목 배틀’을 펼치는 모습을 담았다.이날 참가자들은 임상아의 ‘저 바다가 날 막겠어’를 선곡했다. 특히 이지은, 강지호는 지난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에서 각각 최고의 무대를 펼쳐 보였던 바, 2라운드 역시 폭발적인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2라운드 ‘지목 배틀’은 한 조에서 참가자 1명은 반드시 탈락해야 하는 잔인한 배틀인 만큼 심사위원 7인의 깊은 고민이 이어졌다. 그중 심사위원 김범수는 “나 이거 안 해! 나 심사 안 할 거야!”라며 포기를 선언했다는 후문. 이른바 ‘죽음의 조’라 불리며 가장 치열한 배틀을 펼친 이들 중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될 참가자들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Mnet ‘슈퍼스타K 2016’ 4회는 10월1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