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라미란이 다섯 번째 꿈 계주로 나선다.오는 10월14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김숙, 민효린, 제시, 홍진경에 이어 라미란이 다섯 번째 꿈 계주로발탁된다. 이날 녹화에서 라미란은 자신이 도전할 꿈으로 ‘집 짓기’를 발표했다. 첫 방송부터 꾸준히 밝혀 온 꿈이지만, 진짜 ‘집 짓기’를 꿈으로 정할 줄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어 라미란은 “만원으로 음반도 만들고, 오만원으로 다큐도 찍었는데, 남은 돈으로 집을 못 짓겠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고, 제시는 그를 향해 “언니 진짜 멋져”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그런가 하면“신혼시절 직접 도배부터 페인트칠까지 해본 적이 있다”며 집 짓기가 로망이 된 사연을 풀어놓기도 했다는 후문.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2)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