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 한예리, 레드카펫 파격 패션

입력 2016-10-06 22:33
[부산=백수연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춘몽' 기자회견과 개막식 레드카펫 두 행사에참석한 한예리는 반전 패션을 선보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화이트 정장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강조, 레드카펫에서는 흰 셔츠 상의와 블랙 미니 드레스를 매치해 다소 난해한 패션을 선보였다. '보이시한 화이트수트' '이렇게 단아했던 그녀가' '레드카펫에선 파격 패션'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한편,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당일인 6일 개막작 영화 '춘몽(감독 장률)'시사회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열린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