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아영의 발언이 화제다.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는 걸그룹 달샤벳의 10번째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달샤벳은 올해로 6년 차를 맞았다. 만족도를 묻는 물음에 아영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 겸손한 것도 중요하지만, 팬분들은 저희를 최고라고 생각해주신다. 팬 분들에게만큼은 최고의 가수로 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우희는 “98점이다. 2퍼센트가 부족해야 인간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친근하게 다다가는 점수다”라며 웃음 지었다. 달샤벳의 타이틀곡 ‘금토일(FRI.SAT.SUN)’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달샤벳의 10번째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은 오는 9월29일 자정(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