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中 최대 음원 차트 정상 차지...‘하드캐리 하네!’

입력 2016-09-27 17:29
수정 2016-09-27 18:58
[연예팀] 갓세븐이 중국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9월27일, 첫 공개된 갓세븐(GOT7)의 신곡 ‘하드캐리’가 발매와 동시에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쿠고우(Kugou, 酷狗)’ 한국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쿠고우’는 회원 수 6억 명을 자랑하는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로 쿠오(Kuwo), QQ뮤직과 함께 중국 내 TOP3 음악 플랫폼으로 꼽힌다.새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워풀한 808베이스와 독특한 신스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EDM TRAP 장르의 곡이다. 자유분방한 그들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신나는 비트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유의 강렬한 군무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를 선보일 ‘하드캐리’는 제목 그래도 올 가을 가요계를 하드캐리 할 전망이다. 한편 갓세븐은 금일(27일) 두 번째 정규앨범 ‘플라잇 로그: 터뷸런스(FLIGHT LOG :TURBULENCE)’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