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허경환, 폭탄 발언 “오나미의 동반자 되겠다”

입력 2016-09-20 11:05
[연예팀] ‘님과 함께’ 허경환의 폭탄 발언이 화제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과 허경환, 오나미가 김봉곤 훈장의 초대로 서당을 찾는다.이날 네 사람은 자신이 배우자로서 역할을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평가하며, 지난 잘못을 직접 글로 옮기는 시간을 가진다. 이 과정에서 허경환은 “내 모습을 돌아보며 시 한 편을 썼다”며 ‘나는 오봉의 동반자’라는 문장을 읽어 이목을 집중시킨 것. 이에 윤정수와 김숙은 화들짝 놀라며 “지금 네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 알고는 있냐”며 “프로포즈 같다”고 반응했다는 후문이다. 두 부부가 함께 한 예절교육은 9월20일 오후 9시 30분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