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강지환 '강렬한 눈빛'

입력 2016-09-19 21:05
[김치윤 기자]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종방연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우촌가든에서 열렸다. 배우 강지환이 입장하고 있다.‘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강지환, 성유리, 이엘, 박기웅, 정보석, 조보아 등이 출연하는 ‘몬스터’는 오는 20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