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연 기자]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열린 뮤지컬 '킹키부츠' VIP데이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하늬는 평범한 스타일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녀의 매력을 더해주는 인디언 보조개로 더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평범한 옷도 남다르게 소화'
'매력적인 고양이 눈매'
'빠져드는 미소'
'마성의 보조개'뮤지컬 '킹키부츠'는 실화를 바탕으로 파산 위기에 빠진 구두공장을 물려받은 찰리와 아름다운 남자 롤라의 만남을 그린 뮤지컬로 오는 11월13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