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코리아, "월드컵 예선전에서 만나요"

입력 2016-09-01 17:23
콘티넨탈코리아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후원을 통한 마케팅 활동은 다섯 번의 홈경기가 열리는 일정에 맞춰서 경기장 내 홍보 부스를 마련해 이뤄진다. 첫 홍보 부스는 한국팀의 최종예선 1차전이 열리는 1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준비한다. 부스 방문자는 소음 절감 효과가 높은 콘티싸일런트(ContiSilent) 타이어, 스스로 펑크 부분을 메워주는 콘티씰(ContiSeal) 타이어 등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회사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ontinentaltirekorea)에서 후원을 기념한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기 스코어 맞히기 이벤트' 등을 통해 한국 vs 카타르전 홈경기 티켓을 비롯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롯데렌터카, "제주도 EV 이용 때 모든 충전기 활용"

▶ AJ셀카, "홈페이지 개편으로 중고차 신뢰 얻겠다"

▶ [칼럼]'안전' 대신 '스웨덴' 선택한 볼보(Volvo)

▶ 폭스바겐, 미국서 신뢰회복 파격 할인...한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