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미스인터콘티넨탈, 84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韓-中-日 잇는 실크로드 역할'

입력 2016-08-29 18:30
[패션팀]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 미스인터콘티넨탈이 23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막을 내렸다.5월31일부터 8월23일까지 총 84일간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한국의 서울과 대구, 청주, 부산 그리고 수도권 파이널 대회를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와 고베에서 미스유니버스 재팬과의 파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이어 중국 상하이로 들어가 항주, 닝보를 잇는 동북아시아 순회 실크로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스퍼스트국제재단(대표 김요셉)에 의해 국내에 도입된 이 대회는 한국 단독 개최 6년 차에 서울신문stv와 서포츠서울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비앤티월드, 봉황망, 상하이시상티브이등이 매체 후원 및 주관을 맡은 유수한 대회이기도 하다. 한편, 2016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본상>▲위너: 김연주▲세미위너: 이정은▲3위 : 윤성희, 정가영<협찬사상 및 특별상>▲노리 엔터테이너상: 윤성희▲웨이메이상: 김연주▲ITX엠투엠 네티즌상: 윤성희▲몰리올리상: 정가영▲본느상: 황유진▲링코 커뮤니케이션상: 조은비▲BS커뮤니케이션상: 이정은▲로제 차이나상: 이정은▲미스 스마일상: 김솔빈▲숙현 전통한복상: 양규원▲아르비체 베스트 드레스상: 선은지▲파티움 파티스트상: 박수지▲포토제닉상: 홍주희▲우정상 : 손정애(사진제공: 미스인터콘티넨탈 조직위원회)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