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인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었다. 8월29일, 오는 9월 솔로 컴백을 앞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새 앨범의 첫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싱그러움의 절정이다. 순백의 피부와 대비되는 화려한 화관, 과감한 볼터치와 붉게 물든 입술, 묘하게 빠져드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번 새 앨범은 2015년도 3월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브아걸 6집 ‘베이직(Basic)’과 자신의 미니앨범 ’하와’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를 통해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와는 달리, 밝은 느낌을 보여줄 예정. 그간 매력적인 보이스와 압도적 비주얼 퍼포먼스를 통해 여성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해온 만큼,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