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고창편’ 4인방, 폭염 속 에어컨 찾아 삼만리

입력 2016-08-19 14:31
[연예팀] ‘삼시세끼 고창편’ 4인방의 돌발행동이 화제다. 8월19일 방송될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무더위를 이기지 못한 4인방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창 방방곡곡을 누비는 모습이 그려진다. 야외 작업을 마친 네 사람이 더위를 해소하기 위해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 평소 네 사람의 보금자리였던 세끼하우스에서 끼니를 해결했던 이들은 급기야 에어컨이 나오는 트럭에서 밥을 먹고, 읍성 등을 찾아다니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제작진은 “촬영을 진행하던 날 굉장한 무더위가 찾아왔다.네 사람이 고창에서 시원하기로 유명한 장소들을 찾아다닌다. 특히 바닥 분수대에서 물을 맞으며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이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