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내 안에 소녀가' NCT127 태용 '이토록 수줍은 잘생김'

입력 2016-08-19 11:00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만찟남'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NCT127 태용. 오늘 뮤직뱅크 출근길에서는 의외로(혹은 순정순정한 외모에 잘 어울리는) 여성스러운 몸짓을 선보였습니다. 갈비뼈가 프린트된 검정색 맨투맨 티셔츠와의 강렬한 대비는 보너스. NCT127 태용 '뒷짐지고 조신하게' 걸어들어오며 팔 걷고 있는 NCT127 태용, 살짝 위로 꺾인 손목과 어깨가 은근히 여성여성하네요 작은 움직임도 참 섬세한 NCT127 태용.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