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휴가’ 완벽한 여행메이트의 좋은 예

입력 2016-08-05 17:20


[연예팀] ‘수상한 휴가’ 절친 스타들의 케미가 빛났다.



스타들의 이색 해외 체험기 KBS 2TV ‘수상한 휴가’가 완벽한 여행메이트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같은 작품에서 만나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오민석과 전석호,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 최여진과 이시영, 사제지간에서 절친이 된 류승수와 조동혁, 스타와 팬 박준형과 미르 등 다양한 사연들로 만나 짝을 이룬 여행메이트들은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해온 만큼 이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들은 시청자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이들의 조합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여행 중 돌발 상황이 찾아올 때다. 그 나라의 깊숙한 문화와 낯선 장소에 직면하는 만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닥친다. 화가 나고 짜증이 솟구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누구보다 상대를 위하는 이들의 우정은 더욱 빛이 날 수밖에 없다.

이는 여행지와 루트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함께 그 장소를 느끼고 체험할 동료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앞으로도 이색적인 팀들이 남은 만큼, 이들이 그려갈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 2TV ‘수상한 휴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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