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의 이중생활’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꿀잼 포인트3 공개

입력 2016-08-03 11:45
[연예팀]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 관람 포인트가 화제다. 8월3일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감독 크리스 리노드)’이 개봉과 함께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주인이 집을 나가는 순간 수상해지는 펫들의 이중생활’이라는 영화의 독창적인 콘셉트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궁금했을 부분을 자극한다. 여기에 더해진 제작진들의 세심한 관찰과 기발한 상상력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전 세계인의 마음을 뒤흔든 캐릭터 미니언을 탄생시킨 제작진의 작품답게 깜찍한 펫 캐릭터들의 모습이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강아지, 고양이, 토끼, 새, 기니피그 등 캐릭터에 각기 다른 개성을 부여한 것은 물론 비주얼과는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표현, 반전 매력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시종일관 으르렁대는 주인공 맥스와 듀크는 비주얼부터 성격까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앙숙 케미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또, 실제 반려동물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영화 속 캐릭터들의 행동은 관찰에 의해 섬세하게 그려져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맨하탄 묘사와 귀에 익숙한 음악들은 관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재미를 선사한다. 먼저 사람보다 낮은 시선으로, 동물들의 시점에서 그려진 맨하탄은 거대한 빌딩들이 숲을 이루는 정글처럼 묘사돼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자아낸다. 여기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악상을 수상한 거장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손에서 탄생한 풍성한 음악들과 테일러 스위프트의 ‘Welcome To New York’, 퍼렐 윌리엄스 ‘Happy’ 등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명곡들은 영화의 특색을 살리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사진제공: UPI 코리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