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차태현, 주체할 수 없는 댄스 본능 폭발

입력 2016-07-30 13:47
수정 2016-07-30 14:47
[연예팀] ‘1박 2일’ 차태현이 흥이 폭발한다. 7월31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경상북도 청도로 떠나는 ‘더우면 복이 와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이런 가운데 ‘1박 2일’ 측은 7월3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차태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난 차태현이 흥겨운 춤사위를 보여주고 있다. 평소와 다름없이 넘치는 흥을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는 ‘제1회 1박 2일 내 더위 사가라 페스티벌’ 개최에 차태현이 참가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새빨간 헤드폰을 목에 걸어 포인트를 준 모습이 누가 봐도 페스티벌의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무엇보다 차차차 남매의 아빠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싱그러운 소년美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차태현은 소품으로 놓여있던 기타까지 둘러매고 페스티벌에 완전히 심취해 현장 분위기를 업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