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4년 연속 日 돔 투어 개최 확정! ‘사상 최초’

입력 2016-07-28 17:22
[연예팀] 그룹 빅뱅이 4년 연속 일본 돔 투어를 개최한다.빅뱅은 오는 11월5일~6일 일본 도쿄돔에서 투어의 포문을 열고 19일~20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25~27일 쿄세라돔 오사카, 12월2일~4일 나고야돔, 9일~11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등 총 4개 도시 13회 공연으로 63만1,500명을 동원한다. 이번 돔 투어는 빅뱅 공식 일본 팬클럽 ‘VIP JAPAN’을 통해 선행 추첨 예약 신청이 진행되며,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감케 한다. 앞서 빅뱅은 2015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3년 연속 및 해외 아티스트 91만1천여 명을 동원한 일본 돔 투어 ‘BIGBANG WORLD TOUR 2015~2016 [MADE] IN JAPAN’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이와 더불어, 빅뱅은 7월29일부터 31일까지 오사카 얌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8월5일부터 10월30일까지 개관하는 전시 ‘BIGBANG10 THE EXHIBITION: A TO Z’, 8월 20일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등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