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휴가철 맞아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입력 2016-07-28 15:39
한국타이어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오는 29일부터 8월1일까지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상태, 배터리 점검 및 워셔액 보충 등을 서비스한다. 올바른 타이어 사용 관리 요령과 운전 습관별 맞춤형 타이어 고르는 법에 대해서도 상담한다. 또 모바일 상품권 지급 이벤트를 통해 타이어와 배터리 할인권, 개인용 돗자리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자동차 이동이 많은 횡성휴게소(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송산휴게소(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방면), 안성맞춤휴게소(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방면),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진영휴게소(남해고속도로, 순천방면),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방면)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6곳에서 진행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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