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연 기자]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VIP시사회가 열렸다.스타들의 화려한 패션을 뽐내는 vip시사회에 화려한 패션이 아닌 평범한 패션에도 빛나는 세 남자 배우들. 권상우, 정우성, 이민호는 셔츠에 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모델 못지 않은 포스로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입증했다. 평범하지만 스타일리쉬한 이들의 패션을 만나보자.
권상우 '흰티에 바지로 완성한 패션'
'근육질 몸매가 돋보이네'
정우성 '밀랍인형 아니에요~'
'여심 사로잡는 미소~'
이민호 '우월한 모델핏'
'진정한 만찢남''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다. 리암니슨, 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진세연 등이 출연하는 '인천상륙작전'은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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