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X정은지, 2년 만에 재결성...‘여름 캐럴’ 탄생하나

입력 2016-07-15 15:52
[연예팀] 허각과 정은지가 2년 만에 듀엣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남녀 대표 보컬리스트 허각과 정은지가 오는 21일 듀엣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속사명이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허각과 정은지는 2014년 ‘이제 그만 싸우자’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 번 듀엣곡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 2013년 5월 ‘짧은 머리’를 발표하며 여름 프로젝트을 가동한 이후, 2014년 7월 ‘이제 그만 싸우자’를 통해 로맨틱한 하모니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년 만에 다시 뭉친 두 사람은 청량 보컬로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4월 첫 솔로앨범 ‘Dream’을 발표해 성공적인 홀로서기 후 처음 발표하는 음원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허각과 정은지가 참여한 플랜에이 첫 여름 프로젝트는 오는 21일 자정(0시)에 첫 공개된다. (사진제공: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