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유키스(U-KISS)가 수원 케이팝 콘서트에 출연한다.6월17~18일 유키스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케이팝(K_POP) 슈퍼 콘서트’에 한류를 대표하는 가수로서 무대에 선다.‘수원 K-POP 슈퍼콘서트’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과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화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수원시의 문화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EXO,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종현(샤이니), 세븐틴을 비롯해, 여자친구, EXID, 마마무, 유키스, 에일리, SS301, 라붐, 피에스타, 업텐션, 헤일로, 크나큰, ASTRO 등 가수들이 출연, 수원화성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에 동참한다. MC 예린(여자친구), 조미(슈퍼주니어-M).또한 본 콘서트에 앞서 쿨 김성수와 수원 출신 방송인 '홍록기'가 함께하는 초여름밤의 신나는 EDM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콘서트는 SBSMTV 글로벌 뮤직 버라이어티 '더쇼'의 특집편으로 진행되며, 6월21일과 28일 오후 8시에 국내는 물론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 등 해외 채널까지 방송된다.한편 유키스는 6월7일 11번째 미니앨범 ‘스토커(STALKER)’로 컴백했으며 각종 음악방송 및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사진제공: NH Media)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