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송송 커플 관심은 넣어둬 넣어둬' 라미란, 모든 스포트라이트여 내게 오라

입력 2016-06-06 15:05
[조희선 기자] 배우라미란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간만의 시상식에 한껏 순백의 자태를 뽐내며 유유히 걸어오던 라미란. 그러던 중 갑자기 어딘가를 보며 뭔가 만족하지 못한 표정을 짓는데? '뭐야 뭐야 무슨 일이야?' '이 치타여사님이 나가셔야 하는데. 하필 송혜교, 송중기 커플이라니' '송송 커플의 레드카펫이 끝난 걸 확인한 후 다시 유유히 걸어오는 치타여사' '언제 그랬냐는 듯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 '빅재미 안겨줘서 고마워요! 치타여사'한편, JTBC PLUS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조인스 문화사업 부문이 주관한 '제 52회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개그맨 신동엽, 미쓰에이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