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C, 2016 미스 세종·충북선발대회 적극 후원

입력 2016-05-23 17:00
수정 2016-05-27 20:15
[사진팀] 화장품 전문생산기업 HP&C(에이치피앤씨, 대표 김홍숙)가 대한민국을 알릴 미의 사절단을 뽑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했다.HP&C는 5월20일 서원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6 미스 세종·충북선발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 이날 김홍숙 대표는 심사위원으로 참가했으며, 미스 HP&C를 선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미스 HP&C에는 참가번호 17번 송은주 양이 뽑혔다. 한편 1957년부터 개최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랫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은 엔터테인먼트 행사다.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