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유재석, 90년대 톱스타 슈가맨의 흑역사 폭로에 ‘이목집중’

입력 2016-05-03 15:30
[연예팀] ‘슈가맨’ 90년대 톱스타 슈가맨이 출연해 유재석의 흑역사를 폭로한다.5월3일 방송될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90년대 인기의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 방송 활동을 전혀 하고 있지 않은 탑 배우가 슈가맨으로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당대 최고의 미인, 미남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슈가맨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큰 환호를 받았다.유희열은 자신 팀의 슈가맨이 등장한지 한참이 지나서도 “옆에서 연예인 보는 느낌이다”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이나 역시 “저런 이목구미가 있을 수 있냐. 얼굴 때문에 예전 자료가 촌스럽지가 않다”고 끊임없이 감탄하는 등 역대급 슈가맨에게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만능엔터테이너의 원조이자 청춘스타의 아이콘이었던 유재석 팀의 슈가맨 등장에 유희열은 “나란히 있으니까 유재석이 오징어처럼 보인다”며 굴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슈가맨 모두 유재석이 신인일 때 탑의 자리에 있었던 만큼 “옛날엔 저러지 않았다”며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유재석의 과거를 하나둘씩 폭로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한편 배우 이성경과 이이경이 쇼맨으로 나서 선후배 배우 특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오늘(3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