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기자] 매일매일 쉬지 않고 TV 프로그램은 방영되고, 흥미로운 방송들도 넘쳐난다. 이에 어떤 프로그램을 봐야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당신께 오늘의 주목할 만한 예능을 미리보기로 추천한다.4월22일 방송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티파니의 첫 MT여정기와 충격과 공포의 메이크오버 현장, 기절초풍 놀이공원 탐험기까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언니들의 예능 포텐이 터질 전망이다.◆ 김숙-제시, ‘공포의 놀이공원’ 탐방이날 6명의 멤버들은 MT소식에 기뻐하며 기대감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 특히 라미란은 “이게 얼마만의 콧바람인데”라며 MT에서 제대로 놀고 오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내던져 활약을 기대케 했다고.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자판기 앞에서 두려움 가득한 불안한 눈망울로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는가 하면, 공포에 질린 얼굴로 손사래를 치고 있다. 반면 제시는 “언니 어딨어요?”라며 섬뜩한 목소리로 김숙을 찾아 나섰다고 전해져 김숙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홍진경-티파니, 남다른 ‘조인성’ 사랑또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티파니가 조인성에게 포옹을 요구한 설렘 가득한 일화를 공개한다고 전해져 이목을 모은다.최근 녹화에서 민효린은 티파니에 ‘이상형이 누구냐’고 묻자 그는 조인성을 언급했다. 티파니는 시상식에서 만난 조인성에게 “한번만 안아주시면 안돼요?”라고 초면에 포옹을 요구했다고 밝히며 욕망돌에 등극했다. 티파니는 “조인성과의 포옹을 위해 멘트를 하루 종일 연습했다”며 무한 팬심을 드러냈다.이에 질세라 홍진경은 파리에서 만난 조인성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티파니를 견제했다. 이들은 볼까지 발그레해진 채 조인성으로 하나 됐다는 후문이다.한편 쉴틈 없이 몰아치는 예측 불가한 MT 여정 속 6인 언니들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그들의 특급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오늘(2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