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을 앞두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월22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투브 채널과 SNS를 통해 러블리즈의 새 미니앨범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의 타이틀곡 ‘데스티니(Destin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눈을 감고 누워있거나 서로 등을 맞대고 앉아있다. 유리구슬, 콤파스, 장난감 회전목마 등의 소품이 흔들리며 파스텔 톤 배경이 몽환적이며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30초가 안 되는 짧은 분량에 아쉬움을 남겼다.
타이틀곡 ‘데스티니’는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부터 ‘안녕’ ‘아츄(Ah-Choo)’까지 함께 작업해 온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의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와 함께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의 새 미니앨범은 25일 자정(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러블리즈 ‘데스티니’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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